US컨설팅그룹, 미국투자이민·세무·자산 설계 전문가 특별 상담 진행

캔암(CanAm) 80차 '공공 프로젝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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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EB-5) 업계 1위 리저널센터 CanAm Enterprises(캔암)이 현재 80차 미국투자이민 'Carson 공공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가운데, 캔암의 한국 독점 파트너인 US컨설팅그룹이 미국투자이민과 세무·자산 설계를 아우르는 전문가 특별 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칼슨 공공 인프라 프로젝트는 캘리포니아주 칼슨 시 산하 공공기관이 직접 EB-5 투자금을 대출하여 진행하는 정부 주도형 인프라 개발 사업으로, 민간 부동산 개발 위주의 기존 투자이민 프로젝트와는 차별화된 구조를 갖추고 있다. 칼슨 공공프로젝트는 시 소유 공공 부지를 1순위 담보로 제공하고, 정부 기관이 미국투자이민 사업 전반의 관리·감독 역할까지 직접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캔암 80차 칼슨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는 항만·물류·교통 인프라와 연계된 대규모 공공 개발 사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사업의 성격상 공사 범위와 사업 목적이 명확하고, 정부 기관이 직접 EB-5 투자금을 대출하여 담보까지 제공하는 실질적 주체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특별 상담을 진행하는 US컨설팅그룹은 캔암의 한국 독점 파트너로서, 미국투자이민 영주권 수속뿐만 아니라 영주권 취득 이후를 고려한 세무·자산 설계까지 통합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US컨설팅그룹 관계자는 “미국투자이민은 단순히 영주권 취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주권 취득 이후의 글로벌 과세, 자산 이전, 가족 재정 구조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는 장기적인 결정”이라며 “캔암 80차 칼슨 공공 인프라 프로젝트와 같은 정부 대출 공공프로젝트가 어떤 면에서 안전한지 정확한 해석을 통해 구조를 이해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세무·자산 설계 전략을 함께 검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최근 미국투자이민 시장에서는 정부 주체의 공공 인프라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상담 문의가 증가하는 추세다. 그중에서도 가장 명확한 “정부 직접 대출 및 정부 소유 토지 1순위 담보 제공”이라는 안정적인 프로젝트를 선호하는 투자자들이 캔암의 칼슨 공공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US컨설팅그룹 관계자는 “이번 특별 상담을 통해 칼슨 공공프로젝트 외에도 향후 공개 예정인 캔암 패스트트랙 프로젝트 소개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보다 넓은 선택지를 줄 수 있을 것”이라며 “미국투자이민 상담과 동시에 세무·자산 설계 준비까지 종합적인 컨설팅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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