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서부새마을금고는 28일 새해를 맞아 우수회원을 초청해 감사 문화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년맞이 우수회원 초청 감사 문화공연'의 하나로, 우수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참석한 회원들은 일상의 바쁜 시간을 잠시 내려놓고 문화로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상영된 작품은 2월 4일 개봉 예정인 '왕과 사는 남자'로 장항준 감독의 6번째 장편 연출작이다. 한국 영화사상 처음으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낸 작품이다.
박기석 대전서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변함없이 금고를 믿고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회원과 함께 성장하는 금고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서부새마을금고는 회원연수, 문화공연, 봉사활동, 장학사업 등 다양한 환원 활동을 통해 새마을금고 본연의 상부상조 정신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대전=양승민 기자 sm104y@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