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KCP 비벗, 창업 지원 '비범한 프로젝트' 시즌2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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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한 프로젝트' 시즌2 최종 선정자인 홍대영(31) 씨가 서울 강서구 '뜨라또리아 파타타'에서 요리를 하고 있다.

NHN KCP(대표 박준석)가 운영하는 온·오프라인 통합 창업 지원 플랫폼 '비벗'이 창업 지원 프로그램 '비범한 프로젝트' 시즌2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비범한 프로젝트'는 예비 창업자들이 창업 과정에서 가장 큰 부담을 느끼는 자금·운영·홍보 영역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비범한 프로젝트' 시즌2 최종 선정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뜨라또리아 파타타'를 창업한 홍대영(31) 씨에게 돌아갔다. 비벗은 홍 씨의 창업 준비부터 매장 오픈까지 전 과정을 담은 스토리 영상 콘텐츠를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비벗은 예비 창업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이고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최대 500만원 창업 지원금 △KCP 포스기 및 영수증 프린터 △매장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창업 전 과정을 아우르는 혜택을 패키지로 제공한다.

NHN KCP 관계자는 “비벗이 창업 준비부터 운영 단계까지 함께하는 파트너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이번 '비범한 프로젝트' 시즌2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자들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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