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마켓과 옥션은 다음 달 12일까지 설 맞이 '2026 설 빅세일'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설 빅세일에는 역대 최대규모인 13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지난해 행사 대비 참여 브랜드 수는 30%, 특가상품 수는 4배(300%)가량 확대했다.
주요 브랜드는 △유한킴벌리 △신성통상 △P&G △로보락 △LF △CJ제일제당 △삼성 △정관장 △LG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시몬스 △테팔 △코카콜라 등이다.
특가딜 상품도 800여개를 선보인다. 명절에 꼭 필요한 가성비 상품은 물론, 시즌 인기 아이템을 중심으로 G마켓 카테고리 담당자가 엄선했다.
특가딜은 매일 세 차례에 걸쳐 한정수량 공개하는 '오픈런 타임딜'과 단 하루만 특가 판매하는 '설 특가 24시' 코너에서 소개한다. 삼성 비스포크 직수형 냉온정수기, 로보락 로봇청소기, 농협안심한우 1등급 으뜸구이세트, 사이판 자유여행 등 △식품&마트 △가전&PC △리빙&레저 △패션&뷰티 탭에서 각 카테고리별 상품을 소개한다.
설 특집 라이브방송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총 250여회에 걸쳐 진행한다. 라이브방송 중에만 제공하는 추가 할인과 참여형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