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해찬 前총리 베트남 출장 중 별세…응급 이송후 회복 못해

향년 73세…국내 운구 및 장례절차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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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작년 11월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전하고 있다.

이준희 기자 jhl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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