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책 정치 속보이해찬 前총리 베트남 출장 중 별세…응급 이송후 회복 못해 발행일 : 2026-01-25 17:25 업데이트 : 2026-01-25 18:38 전자신문을 선호 매체로 추가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향년 73세…국내 운구 및 장례절차 논의 중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작년 11월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전하고 있다. 이준희 기자 jhlee@etnews.com 이준희 기자기사 더보기 [2026 국감] 송전망 투자 2.7배 늘리는데 지연율 60%…가스·석유公 통합 '사전협의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