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스페라, '리액트 취약점이 보여주는 보안 맹점-ASM의 역할' 웨비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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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스페라가 오는 28일 오후 3시 '리액트 취약점이 보여주는 보안의 맹점-ASM의 역할'을 주제로 온라인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React2Shell취약점(CVE-2025-55182) 사례로 드러난 보안 구조의 한계를 짚고, 인공지능(AI) 기반 공격표면관리(ASM)을 통해 노출 자산을 식별·우선순위화하는 실무 대응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웨비나 사전 등록은 크리미널 IP 공식 홈페이지와 X(트위터), 페이스북에 안내된 사전 등록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등록자에게는 웨비나 접속 링크가 별도로 안내될 예정이다.

강병탁 AI스페라 대표는 “이번 리액트 취약점 사례는 패치 속도보다 먼저, 조직이 무엇을 외부에 노출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며 “AI 기반 ASM을 통해 취약 노출 자산을 사전에 식별하고, 보안 운영 환경과 연계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조재학 기자 2j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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