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종합 서비스 기업 위니아에이드는 샤오미테크놀로지코리아 유한회사(이하 '샤오미코리아')와 협력해 국내에서 공식 판매되는 샤오미 전 제품에 대한 서비스(A/S)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위니아에이드는 △스마트폰 △태블릿 △로봇청소기 △TV △소형가전 △ECO 제품 등 샤오미코리아가 공식 유통하는 제품의 전국 단위의 통합 A/S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샤오미는 폭넓은 제품군을 기반으로 'Human×Car×Home' 스마트 생태계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2025년 1월 설립된 샤오미의 한국 법인 샤오미코리아는 직영 매장 확대와 프리미엄 라인업 강화, 무상보증 확대를 중심으로 제품 및 서비스 경쟁력 제고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Xiaomi 오프라인 매장은 Xiaomi Authorized Store를 포함해 총 6곳으로 △Xiaomi 스토어 IFC몰점 △Xiaomi 스토어 NC 이스트폴 구의점 △Xiaomi 스토어 원그로브점 △Xiaomi 스토어 현대백화점 중동점 유플렉스 △Xiaomi 스토어 잠실새내역점 △Xiaomi 공식판매점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점으로 구성된다.
소형가전, 스마트기기 제품은 전국 12개 위니아에이드 서비스센터에서 점검·수리·교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대형가전 및 TV 등 방문이 필요한 제품은 전국 53개 출장 서비스 거점을 통해 전문 엔지니어가 직접 방문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로봇청소기 제품의 경우, 고객이 직접 센터를 방문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한 택배 수리 서비스를 통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
위니아에이드 관계자는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의 A/S를 수행해온 노하우와 전국 서비스망을 바탕으로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샤오미코리아와의 협력을 통해 더 나은 고객 만족과 서비스 품질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니아에이드는 딤채, 애플, 일렉트로룩스, 테팔, 하이얼, 동서식품 등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의 공식 A/S를 운영하고 있으며, 3PL 물류, 콜센터, 출장 서비스 등 원스톱(One-Stop) 통합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