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백화점은 내년 3월 8일까지 판교점 5층에 위치한 현대어린이책미술관 모카(MOKA)에서 '생각 수장고' 전시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예술가의 사고습관'을 주제로 현대 미술작가 이수인, 민성홍 등 국내 유명 작가들의 설치 미술 및 회화 작품 28점을 선보인다. 전시 기간에는 16가지 다양한 체험 활동도 즐길 수 있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

현대백화점은 내년 3월 8일까지 판교점 5층에 위치한 현대어린이책미술관 모카(MOKA)에서 '생각 수장고' 전시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예술가의 사고습관'을 주제로 현대 미술작가 이수인, 민성홍 등 국내 유명 작가들의 설치 미술 및 회화 작품 28점을 선보인다. 전시 기간에는 16가지 다양한 체험 활동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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