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컨설팅 전문 기업 디무브(Dmove)는 지난 3일 서울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JSM 확장 로드맵 : 클라우드 기반 통합 관리 인사이트'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아틀라시안 기반의 클라우드 IT 서비스 운영 환경 변화에 따라 기업이 ITSM 전략을 어떤 방향으로 확장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프닝 세션에서는 디무브 최원일 대표가 연사로 나서 최근 AI와 클라우드 중심으로 재편되는 IT 환경 속에서 기업이 준비해야 할 IT 서비스 운영 방향과 디무브의 사업 비전을 공유했다. 이어 아틀라시안 주요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협업 환경 고도화 방향과 서비스 운영 전략이 순차적으로 소개됐다.
이날 디무브는 Atlassian Collection 기반의 통합 협업 전략과 함께 Jira Service Management(JSM)의 확장 활용 방향, Zabbix 연계를 통한 IT 서비스 운영 고도화 가능성을 중심으로 기업 ITSM 통합 관리 전략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또한 AI 기반 서비스 운영 환경 변화와 통합 관리의 중요성도 함께 다뤄졌다.
아울러 디무브는 자체 개발한 아틀라시안 애드온 솔루션을 포함한 실무 중심의 운영 전략을 소개하며, 기업의 IT 운영 효율성과 협업 생산성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적용 관점의 인사이트도 전달했다.
최원일 디무브 대표는 “이번 세미나는 기업 IT 운영 환경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진화해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고객사의 협업 경쟁력과 운영 안정성을 함께 높이는 IT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무브는 Atlassian 국내 플래티넘 솔루션 파트너로서, Cloud Migration, IT Service Management(ITSM), Software Development 3개 영역의 스페셜라이제이션을 모두 보유했다. 또한 크래프톤, 엔씨소프트, 넷마블, 넥슨 등 기술력을 중시하는 국내 주요 게임사를 포함해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대규모 IT 운영 환경에서의 구축 및 운영 경험을 축적해 왔다. 이러한 기술 전문성과 산업별 구축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전환부터 IT 서비스 운영, 협업 환경 고도화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전문 컨설팅 체계를 통해 기업의 디지털 협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