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겨울방학 맞이 초·중·고생 금융교육특강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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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NH농협은행(행장 강태영)은 겨울방학을 맞아 'N윈터 단과반'과 'N주니어 특별반'을 신설해 이달 초·중·고등학생을 위한 금융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N윈터 단과반'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체계적으로 진행되는 '금융생활'에 대한 심화금융교육특강이다. 학생들은 △수입·지출관리법 △금융상품 및 예금자보호제도 △세금의 종류와 쓰임에 대해 배우게 된다.

'N주니어 특별반'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학생들은 △청소년 금융사기 예방법 △현명한 투자를 위한 투자 전략 △신용과 부채, 정부의 신용관리 정책에 대해 배우게 된다.

교육은 총 12개 지역에서 동시 진행하며, 오는 15일과 16일 수강생을 모집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다양한 금융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이 연령대에 맞는 맞춤 교육으로 올바른 금융·경제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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