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을 포함해 전국이 영하권 날씨를 보이면서 가전전자 유통점이 난방가전을 전면에 배치했다. 3일 서울 용산구 전자랜드에서 고객이 인체 감지 등 스마트기능이 탑재된 스탠드형, 미니 등 다양한 난방기기를 살펴보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서울을 포함해 전국이 영하권 날씨를 보이면서 가전전자 유통점이 난방가전을 전면에 배치했다. 3일 서울 용산구 전자랜드에서 고객이 인체 감지 등 스마트기능이 탑재된 스탠드형, 미니 등 다양한 난방기기를 살펴보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