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경상남도 나눔대회'서 장관상 수상·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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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구 BNK경남은행 부행장(오른쪽)이 지난달 28일 경남사회복지센터에서 열린 2025년 제14회 경상남도 나눔대회에서 사회공헌 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과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패'를 수상하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2025년 제14회 경상남도 나눔대회'에서 사회공헌 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고 '2025년 경상남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경상남도 나눔대회는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며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나 단체를 격려하고 사기진작과 동기부여를 위해 경상남도사회복지협의회가 매년 개최하는 시상식이다.

BNK경남은행은 각종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눔문화 활성화와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과 함께 '2025 경상남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돼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패도 받았다.

허종구 BNK경남은행 부행장은 “BNK경남은행은 '지역경제 생태계에 큰 힘이 되는 은행'이라는 비전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실천과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 추진해 왔다”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사업 및 지역사회 공익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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