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난임센터 마곡에 오픈

차병원이 아시아 최대 규모 난임센터인 마곡 여성의학연구소를 오픈했다. 차병원이 국내에 보유한 일곱 번째 난임센터로,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첨단 인프라를 통해 난임 연구는 물론 해외 환자 유치 거점 역할까지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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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준 기자 ajun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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