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병원이 아시아 최대 규모 난임센터인 마곡 여성의학연구소를 오픈했다. 차병원이 국내에 보유한 일곱 번째 난임센터로,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첨단 인프라를 통해 난임 연구는 물론 해외 환자 유치 거점 역할까지 수행할 예정이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정승준 기자 ajune@etnews.com
차병원이 아시아 최대 규모 난임센터인 마곡 여성의학연구소를 오픈했다. 차병원이 국내에 보유한 일곱 번째 난임센터로,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첨단 인프라를 통해 난임 연구는 물론 해외 환자 유치 거점 역할까지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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