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제조AI 생태계 구축 협의체 2차 회의' 대구TP 성서캠퍼스에서 개최

대구테크노파크(원장 김한식)는 최근 대구TP 성서캠퍼스 T1동 1층 회의실에서 '2025년 제조 AI 생태계 구축 협의체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회의는 AI 제조플랫폼(KAMP)과 지역제조AI센터를 활용, 제조AI의 성과를 확산하고, 정보공유 및 정책발굴, 현장방문 등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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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조 AI 생태계 구축 협의체 2차 회의'에서 현장방문 사진

이번 행사는 우선 오전에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엘앤이프 구지 1공장을 현장방문한 뒤 대구 성서캠퍼스에서 실무자 및 협의체 회의로 이어졌다.

중기부와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NHN클라우드, 대구TP, KAIST, 엠아이큐브솔루션, 아크릴, 울산TP, 에이테크, 디엘정보기술, 아하랩스 등 기관 및 기업관계자 30여명이 현장방문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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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성서캠퍼스에서 열린 실무자 및 협의체 회의 모습

협의체 회의에서는 각 지역 테크노파크 관계자가 제조AI 사업관련 추진현황과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대구TP와 울산TP는 AI 대전환 사업과의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중기부는 이번 협의체를 통해 지역 기업 현장 방문을 통해 소통하고, 다양한 기관·기업들과 AI기반 제조데이터 활성화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해 정책에 반영하기로 했다.


대구=정재훈 기자 jh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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