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TECH+ 2025] 광주테크노파크, AI 융합 신산업 창출 프로젝트 등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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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테크노파크 부스.

광주테크노파크(원장 김영집)는 15~1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AI TECH+ 2025'에 참가해 인공지능(AI) 융합센터가 추진하는 AI 융합 신산업 창출 프로젝트 등을 전시했다.

광주테크노파크는 지역산업의 체질개선과 기업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혁신성과 중심의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AI기술과 기존 지역산업과의 융합을 통한 고부가가치산업 육성을 주요 목표로 '의료·헬스케어·가전' 분야 3가지 사업을 중점 홍보했다.

대표적으로 최근 대한민국 AI반도체 산업 혁신을 이끌 '광주 AI반도체 융합 얼라이언스' 결성을 주도했다. 얼라이언스에는 팹리스 기업은 물론 자동차, 로봇, 디지털 헬스 등 반도체 수요기업,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AICA), 주요 대학 및 연구기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얼라이언스는 정부의 K-반도체 전략에 발맞춰 광주가 AI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구심점 역할을 할 전망이다. 특히 설계부터 제품화, 수요처로 이어지는 산업 가치사슬 전반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기술 개발에서 시장 창출까지 아우르는 유기적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주테크노파크는 현재 17개 펀드 약 44조5000억을 조성해 운영 중에 있으며 최근 창업성장사다리펀드를 비롯한 민선 8기 5000억 펀드를 추가 조성하는 등 '창업성공률이 높은 기회도시' 도약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광주형 창업 생태계를 집적시키고 스타트업을 집중 육성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마중물 투자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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