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견 패션 브랜드 크왕&쪼앙은 10월 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는 '마이펫페어 2025 광교'에 참가해 대형견과 소형견을 아우르는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를 통해 대형견 중심의 브랜드였던 '크왕'은 소형견 라인 '쪼앙'을 더해 한층 확장된 아이덴티티를 공개한다.

크왕은 “대형견의 귀여움을 세상에 알리자”라는 슬로건으로 출발했다. 사회적으로 곱지 않은 시선을 받아온 대형견에게 장난스럽고 유쾌한 의류를 입혀 긍정적인 인식을 이끌어내고자 한 것이 시작이었다. 이번 소형견 라인 론칭을 계기로 크왕&쪼앙은 2kg부터 80kg까지 모든 반려견이 즐길 수 있는 장난기 가득한 테마 의류를 제작하는 브랜드로 도약한다.
이번 마이펫페어에서 주력으로 선보이는 제품은 소형견 라인의 첫 출시 아이템인 'new댕촌룩(댕댕이 촌캉스룩) & 땀수건 목도리 세트'다. 이와 함께 대형견 전용으로 호응을 얻었던 '개犬량한복'/'애국견 가방'/'배춧잎 비옷'/'마카롱 스웨터'/'크리스마스 룩' 등 다양한 콘셉트 의류도 함께 전시된다. 모든 제품은 ”멋짐보단 장난스러움이 좋은 당신을 위한 반려견 패션”이라는 슬로건을 기반으로, 반려견의 엉뚱한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하고 보호자와 주변 사람들에게 웃음을 전하는 재치 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크왕&쪼앙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처음으로 크왕과 쪼앙을 동시에 선보이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사이즈 제한 없이 모든 반려견을 위한 장난기 가득한 패션을 선보이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연간 4회, 총 1,200부스 규모로 성장하며 많은 반려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의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다채로운 동반참여형 프로그램인 '로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