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14일까지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쎈느에서 '캐스퍼 소셜 클럽 캐스퍼 취향 충전소' 팝업 전시를 진행한다.
전시장 실외 공간에는 레이싱 콘셉트, 아웃도어 콘셉트를 비롯해 캐스퍼 오너 5인의 개성이 담긴 드레스업카 5대를 전시한다. 실내에는 캐스퍼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준비했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캐스퍼 취향 충전소 입장 등록과 3가지 미션을 모두 달성하면 100% 선물을 수령할 수 있는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럭키드로우는 여기어때 100만원 여행 상품권, 해비치 호텔 숙박권, 캐스퍼 굿즈 패키지 등 푸짐한 혜택이 준비됐다.
캐스퍼와 캐스퍼 일렉트릭 오너는 마이현대 애플리케이션(앱)과 캐스퍼 온라인 마이 페이지 화면을 현장 스태프에 보여주면 오너를 입증하면 굿즈 럭키 박스와 커피·음료 이용권을 추가 제공받는다.
전시장 1층에는 EV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베스트미(BEST ME) 아이템을 장착한 캐스퍼 일렉트릭, 애프터마켓 용품을 장착한 캐스퍼 일렉트릭 크로스를 전시한다. 귀여운 캐스퍼 공식 굿즈와 조구만 콜라보레이션 굿즈를 구매할 수 있는 굿즈숍도 운영한다.
2층 콜라보레이션존에는 일러스트 작가 이나피스퀘어와 각자만의 캐스퍼 엽서를 꾸며볼 수 있다. 캐스퍼 취향 테스트로 자산만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캐스퍼도 추천받을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캐스퍼의 무궁무진한 매력을 발견하고 본인만의 취향을 충전해 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