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신규 광고 '삼성화재가 바꿔온 교통문화' 조회수 5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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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신규 광고 영상 '삼성화재가 바꿔온 교통문화 편'이 공개 후 9일만에 유튜브 조회수 500만회를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우리나라 안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삼성화재가 추진해 온 다양한 활동을 한 주인공 인생 여정 스토리로 전달하고 있다.

특히 광고에는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 연구소가 지난 2001년부터 현재까지 추진해 온 주요 사례들을 '안전이 당연한 세상, 삼성화재가 꿈꾸는 세상'이라는 광고 카피로 표현했다.

또 광고 속 주인공 패션 변화, 2G 폴더폰, 종이지도, CD와 테이프 등 당시 소품과 문화가 자연스럽게 녹아 2000년대 감성을 섬세하게 담아내 공감을 얻고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주목도 높은 광고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안전한 세상을 위한 삼성화재 활동을 알리고자 했다”며 “광고 속 문구와 같이 삼성화재는 안전이 당연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현재와 미래의 교통문화를 바꿔가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 말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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