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에이터스랩(대표 류정하)은 11월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제5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식용클레이 완구 '슈가클레잇'을 선보인다.
크리에이터스랩은 과잉공급되는 식품 소재에 콘텐츠를 접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푸드 업사이클링' 기업으로, 아이들의 안전한 놀이 환경을 위해 자체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식품 원료만을 사용한 완구를 개발하고 있다. 온라인 판매와 더불어 전국 주요 문화센터에 '슈가클레잇' 수업이 개설·운영 중이며, 농심·롯데·웅진 등 국내 대기업과 협업을 통해 콜라보 제품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먹을 수 있는 식용클레이 완구, '슈가클레잇(eat)'은 아이들의 소근육, 오감 발달에 좋은 클레이 놀이를 할 수 있는 '장난감'이자 식용 성분으로 만들어져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품'이기도 하다. 이로써 '아이들이 클레이를 가지고 놀다 입으로 가져가면 어떻게 하나'라는 부모의 걱정을 덜고, 아이들은 슈가클레잇 반죽을 재미있게 가지고 놀고, 추가적인 조리 과정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색상별로 딸기·레몬·멜론·블루베리·바닐라 등 서로 다른 맛을 구현해 시각·촉각·미각을 아우르는 오감 놀이가 가능하다. 또한 18개월이라는 긴 유통기한에 더해 HACCP 인증은 물론, 아이들의 체내 당 흡수율을 줄일 수 있도록 콜레스테롤과 트랜스지방이 없는 원료만을 사용하여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제품의 강점이라고 밝혔다.
대표 류정하는 “아이들에게 더 다양한 종류의 안전한 장난감을 선보이기 위해서 슈가클레잇 외에도 싸라기 쌀을 활용한 친환경 인지발달 미술 아트키트 '라이스아트'를 신제품으로 출시했다” 고 밝혔으며, 이에 더해 “말레이시아와 베트남에 슈가클레잇의 첫 수출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으며, 향후 해외 수출에 더 많은 노력을 쏟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