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선생은 다음 달 '제9회 윤선생 학력평가' 실시를 앞두고 31일까지 참가 접수를 받는다.
윤선생은 온라인 영어 평가시험 '윤선생 학력평가(YSAT)'를 전국 단위로 매년 2회 운영한다. 2021년 9월 처음 시행된 이 시험은 올해 3월 실시된 8회차까지 누적 응시자 11만 명을 넘어섰다.
학력평가는 △파닉스·어휘 △듣기·말하기 △읽기·쓰기 영역에서 영어 실력을 다각도로 측정한다. 개인별 맞춤 문항이 제공되고, 꾸준히 응시할수록 이전 시험과 비교해 성적 추이와 실력 향상 정도를 면밀히 점검할 수 있다. 시험은 9월 1일부터 8일까지 응시 가능하며, 비회원도 학습 상담 신청 후 무료로 응시할 수 있다.

윤선생이 만든 사고력 수학 프로그램 '큐리매쓰'도 주최사 메타교육과 함께 전국 단위 수학학력평가(KMT)를 주관 및 실시하고 있다. 연 2회 진행되는 이 시험은 초등 3학년부터 중등 3학년까지 대상이며, 응시자에게 종합 성적분석표와 상장을 제공한다. 시험시간은 총 60분이고, 올해 하반기 시험은 10월 예정이다.
윤선생 관계자는 “평가 시험은 아이들의 자신감, 도전 의식을 강화하는 동시에 체계적인 학습 계획을 세우는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양질의 문항, 촘촘한 데이터 분석과 학습 로드맵을 제공함으로써 서비스를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