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보틀벙커, '추성훈 사케' 팝업스토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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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연 롯데마트 MD가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보틀벙커 잠실점에서 'AKI 준마이다이긴죠'와 행사 주류를 소개하고 있다.

롯데마트 주류 전문매장 보틀벙커는 오는 31일까지 '아키(AKI)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는 사케 제조 과정을 소개하는 전시 콘텐츠와 별도 포토존을 마련해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AKI 준마이다이긴죠 등 주류 3종을 판매하며 해당 상품은 팝업 종료 이후에도 전국 롯데마트와 롯데슈퍼 36개 점포, 보틀벙커 전 점에서 동일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AKI 준마이다이긴죠는 일본 프리미엄 사케 대표 등급으로 일본 이와테현산 쌀 '긴오토메'를 사용했다. 부드럽고 깔끔한 풍미가 특징이다.

특히 이번 사케는 추성훈 선수가 직접 선정한 일본 이와테현의 300년 전통 양조장에서 빚은 사케다. 오는 28일에는 추성훈 선수가 직접 팝업을 방문해 사인회와 사진 촬영 등 고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유승연 롯데마트·슈퍼 보틀벙커팀 상품기획자(MD)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주류 콘텐츠를 지속 선보여 보틀벙커만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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