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신문은 지난 22일 서울관광고 3학년을 대상으로 직장예절과 인성 함양을 주제로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총 다섯 개 파트로 구성돼 학생들이 직장 생활에서 필요한 다양한 요소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각 파트는 이론 강의와 실습 활동으로 구성돼 학생들이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진행됐다.
전반부에는 취업을 앞둔 학생들은 신입사원으로 갖춰야 할 직장 내 예절 및 기본 규칙을 배웠으며 실질적인 직장 생활의 기초를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후반부에서는 비즈니스 매너를 중심으로 한 실습이 진행됐다. 인사, 명함, 악수 예절과 같은 기본 비즈니스 매너부터 전화예절, 회의 시 예절 등 상활별 대응 능력까지 다양한 내용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며 실습이 이뤄졌다. 고객 관리 및 CS 응대 방법을 통해 직장 내에서 대외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취업 후 직장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으로 가득 찬 강의와 실습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여러 학생들이 전화 예절 및 직장생활에서의 매너와 에티켓 차이점을 몰랐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새롭게 알게돼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후기를 남겼다.
서울관광고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진로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왔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직장 생활에 필요한 기본 소양을 갖추고, 향후 사회로 나아가는 데 있어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다.
직장예절과 인성 함양 교육은 단순히 직장 생활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학생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책임감과 예절을 배우고,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있어 중요한 디딤돌이 되는 계기가 됐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