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펫페어] 주식회사 펫21, 한방 기반 반려동물 헬스케어 브랜드 '이프애니멀'

55년 한방 연구 바탕… 프리미엄 간식 '녹각스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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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펫21은 9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마이펫페어 2025 일산 Part 2'에 참가해 동물의 체질과 특성에 대한 한방 연구를 기반으로 한 헬스케어 브랜드 '이프애니멀(IFANIMAL)'을 소개한다.

이프애니멀은 대한한약협회 학술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윤경일 원장의 55년 이상에 걸친 한방 연구 성과를 토대로 개발된 브랜드다. 윤 원장은 동물의 체질과 건강 상태에 따라 맞춤형 처방이 가능한 한방 이론을 접목해, 반려동물에게 부작용 없이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제품군을 선보였다.

대표 제품인 '이프애니멀 녹각스틱'은 출시 이후 반려견 보호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녹각스틱은 기호성이 뛰어나 반려견이 좋아할 뿐 아니라, 치석 및 구취 제거에 효과가 있으며, 칼슘과 미네랄이 풍부해 전반적인 건강 증진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이 제품은 러시아산 최고급 녹각만을 사용하며, 휴먼그레이드 중에서도 최고 등급의 원료를 고집한다. 녹각은 사슴의 뿔이 자연적으로 탈각된 것을 말하며, 단백질(31%)과 칼슘(14%) 함량이 높아 건강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여기에 항염 및 항균 작용이 탁월한 노니 성분이 더해져 시너지 효과를 낸다.

이프애니멀 녹각스틱은 까다로운 천연 성분 공정을 거쳐 제조되며, 이 제조 방식으로 특허까지 취득한 바 있다. 이로 인해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고, 실제로도 충성 고객층의 재구매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펫21 관계자는 “단순한 간식을 넘어, 반려동물의 체질에 맞춘 건강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기존 펫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특히 올해는 동반 참여 프로그램인 '마이펫플레이존'이 신규 프로그램들을 더하여 '마이펫랜드'라는 이름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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