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가 지난 8일부터 개최한 지역 대표 축제인 '대전 0시 축제'가 16일 밤 막을 내렸다. 폐막식에는 이장우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마을합창단과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여하는 대합창을 비롯해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 〈대전시 제공〉

이동근 기자 foto@etnews.com

대전시가 지난 8일부터 개최한 지역 대표 축제인 '대전 0시 축제'가 16일 밤 막을 내렸다. 폐막식에는 이장우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마을합창단과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여하는 대합창을 비롯해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 〈대전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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