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을 위한 브랜드 블리앤모어는 9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마이펫페어 2025 일산 Part 2'에 참가해 여름·가을 시즌 반려견 의류, 하네스, 블랭킷, 강아지 쿠션형 이동매트 등 총 5종의 신제품을 선보인다.

블리앤모어는 브랜드명에 '더 사랑스럽게'라는 의미를 담아, 반려견과 보호자의 일상을 더 따뜻하고 사랑스럽게 만드는 제품을 제안하고 있다. 화려한 트렌드보다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 무난함, 그리고 프리미엄 소재를 통한 높은 품질을 브랜드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공개되는 블리앤모어의 신상 제품은 통기성과 착용감을 고려한 여름·가을 시즌 의류, 활동성과 안정성을 높인 하네스, 부드러운 촉감의 블랭킷, 그리고 이동 시 편안함을 제공하는 강아지 쿠션형 이동매트 등으로 구성된다. 모든 제품은 세련되지만 과하지 않은 디자인과 섬세한 마감, 그리고 엄선된 소재로 차별화됐다. 행사 기간 동안 부스를 방문한 고객에게는 현장 특가 10% + α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블리앤모어 대표는 “국내 고객에게 오래도록 사랑받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향후 아시아와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해 다양한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기존 펫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특히 올해는 동반 참여 프로그램인 '마이펫플레이존'이 신규 프로그램들을 더하여 '마이펫랜드'라는 이름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