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반려동물 식품&영양제 브랜드 멍멍이대학은 9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마이펫페어 2025 일산 Part 2'에 참가해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영양제 '포우 바이오틱스' 신제품 3종(눈 건강, 피부 건강, 구강 건강)을 선보인다.


멍멍이대학은 반려동물의 건강과 기호성을 모두 고려한 휴먼그레이드 제품만을 고집하는 브랜드로, 아이들이 매일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연구와 개발에 힘쓰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포우 바이오틱스'는과학적으로 검증된 특허 유산균과 기능성 원료를 배합해 반려동물의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면역력을 높이며, 각각의 제품이 눈 건강(루테인·베타카로틴), 피부 건강(KT-11피부유산균·히알루론산), 구강 건강(구강 유래 특허 유산균·자일리톨) 등 특정 고민을 집중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100% 휴먼그레이드 원료를 사용하고, 간편한 스틱 타입으로 기호성과 급여 편의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멍멍이대학 관계자는 “반려동물의 건강을 책임지는 혁신적인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라며 “향후 일본·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 본격 진출해 세계 반려동물 보호자들에게 믿을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기존 펫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특히 올해는 동반 참여 프로그램인 '마이펫플레이존'이 신규 프로그램들을 더하여 '마이펫랜드'라는 이름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