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혁신센터, G-스타트업 예비창업 지원사업 우수기업 8개사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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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G-스타트업 예비창업 지원사업 우수기업 추가 사업화 지원 협약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이해정)는 13일 '2025년 G-스타트업 예비창업 지원사업'의 우수기업 8개사와 총 1억원 규모 추가 사업화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7월 30일 진행된 중간점검에서 사업화 성과와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선정 기업은 비씨디텍(대표 류영훈), 하이퍼스타(대표 신의철), 피디알브이(대표 한영진), 에이치앰디사이언스(대표 이해동), 제이제이웍스(대표 김미성), 비이티(대표 이의도), 예비창업자 전희재, 예비창업자 김지연 등 8개사다.

이해정 강원혁신센터 대표는 “이번 추가 지원은 도내 창업기업이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전략적 조치”라며 “앞으로도 유망 창업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G-스타트업 예비창업 지원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혁신센터가 도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 예비~1년 미만 연차의 창업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기업으로 선정되면 사업화 자금 지원, 교육, 전문가 멘토링, 특화 프로그램, 투자 연계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춘천=권상희 기자 shkw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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