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강정범)는 '2025년 전남 로컬픽 청년창업 지원사업' 선정 기업들의 성공적인 성장을 위해 2차 역량강화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전남센터의 '2025년 전남 로컬픽 청년창업 지원사업 고도화 사업화지원'에 선정된 35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센터는 참가자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수요조사를 기반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맞춰 인공지능(AI) 활용법과 마케팅/브랜딩 분야의 전문가 특강이 큰 호응을 얻었다. 구구컬리지 박용 이사장이 AI 활용 능력 향상에 대한 강의와 실습을 진행했으며, 전주대학교 원민 교수는 마케팅과 로컬 브랜딩 전략을 공유하며 기업들의 사업 고도화를 도왔다.
청렴한 사업 운영을 위한 보조금 집행 유의 사항과 부정수급 방지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교육 후에는 센터 관계자와 창업가 간의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향후 사업 진행 방향을 논의하며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기회도 마련했다.
강정범 대표는 “이번 교육이 청년 창업가들의 사업 성공에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전남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창업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여수=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