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강정범)는 27일까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2025년 예비창업패키지 창업씨앗공방(사전 인큐베이팅)' 참가자를 모집한다.
창업씨앗공방은 예비창업자의 창업 아이템 사업화와 실무 역량 강화를 돕는 사전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다. 창업 준비 단계에서 필요한 교육·멘토링·데모데이를 2박 3일 동안 집중적으로 진행하며, 총 20명의 교육생을 선발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습형 창업전문교육(아이템 타당성 분석, 시장분석, 페르소나 분석, 사업계획서 고도화 등)과 1:1 맞춤형 전문가 멘토링으로 구성한다.
마지막 날에는 데모데이를 통해 사업계획서 발표평가를 실시하며 우수자에게는 아이패드 프로, 에어팟 맥스, 에어팟 프로 등 상품을 수여한다. 수료자 중 우수 교육생은 다음 연도(2026년) 예비창업패키지 지원 시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강정범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 예비창업자를 적기에 발굴하고, 다양한 창업지원 사업과 연계해 도내에 우수한 창업 선례를 만들어가겠다”라며, “창업씨앗공방은 아이디어를 실현해 사업화할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만큼, 창업을 꿈꾸는 많은 분의 적극적인 도전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여수=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