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광복절 80주년 기념 기부활동 추진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다가올 광복절을 기념하며 지난 12일 양천사랑복지재단을 통해 저소득 독립유공자 후손의 생활 복지 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유원은 올해로 80주년을 맞는 광복절을 기념하고,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힘써주신 독립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

한유원에서 마련한 기부금은 양천구 지역복지재단인 양천사랑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 독립유공자 후손 10가구에 전달되어 이들의 생활 복지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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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원 고석원 부사장(오른쪽)과 양천사랑복지재단 동성혜 사무총장이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는 “지금의 우리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도록 어두운 시기에 물심양면 몸 바쳐 노력하신 독립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나라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기관 차원의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성현희 기자 sungh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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