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NASA와 방산업체 에어로바이런먼트(AeroVironment)가 화성에 헬리콥터 6대를 한꺼번에 떨어뜨리는 '스카이폴(Skyfall)' 프로젝트를 공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2028년 발사를 목표로 하며, 2030년대 화성 유인 탐사 실현을 위한 기반이 될 전망입니다.헬리콥터들은 '스카이폴 기동(Skyfall maneuver)'이라는 기술을 활용해 착륙장치 없이 자동으로 화성 표면에 착륙한 뒤, 유인 착륙 후보지를 탐색하고 물·얼음 자원과 생명 흔적을 조사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2021년 첫 화성 비행에 성공한 '인저뉴어티(Ingenuity)' 헬리콥터의 후속으로, 비용은 줄이고 탐사 범위는 넓히는 전략입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