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앤지,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2,000만 원 기부

수해 이웃 향한 실질적 지원 나서

Photo Image
디에스앤지 서정열 대표이사(제공=디에스앤지)

인공지능(AI) 인프라 전문기업 디에스앤지(대표 서정열)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고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구호 성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경기 가평, 충남 서산·예산, 전남 담양, 경남 산청·합천 등 특별재난지역의 수재민을 위한 구호품 지원과 지역 복구 및 재건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정열 디에스앤지 대표는 “이번 기부가 집중호우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고 다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디에스앤지는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기술을 넘어 사회와 사람을 위한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이번 기부 역시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과의 연대를 통해 공동체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한편, 디에스앤지는 재난 복구 지원, 지역 복지 향상, 교육 기관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