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테이블 블렌더 출시…“음료부터 요리까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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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 테이블 블렌더

휴롬이 블렌딩·다지기·분쇄 기능을 모두 갖춘 테이블 블렌더를 출시했다.

단일 본체에 용도에 따라 특화한 3개 전용 용기를 교체해 음료부터 요리까지 한대로 완성하는 모듈형 제품이다. △단단한 재료도 부드럽게 가는 핵사 블레이드 블렌딩 용기 △마늘 및 야채 등을 균일하게 다지는 찹 블레이드 다지기 용기 △견과류나 원두를 분쇄하는 크러쉬 블레이드 분쇄 용기로 구성됐다.

1000와트 출력 하이토크 모터를 장착해 분당 2만2000번(RPM) 초고속 회전으로 강력한 블렌딩이 가능하다. 1.5리터 넉넉한 용기에 내구성이 뛰어난 트라이탄 소재를 적용했, 용기와 칼날이 분리돼 세척이 간편한 것도 장점이다.

본체와 용기가 완전히 체결돼야만 작동하고, 과열 방지 및 미끄럼 방지 등 3중 안심 설계를 적용하는 등 안전성에도 만전을 기했다.

휴롬 관계자는 “단일 제품으로 다양한 활용을 원하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강력한 성능과 안전성,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춰 주방 필수 가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휴롬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쿠팡에서 단독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정가 19만9000원에서 50% 할인한 9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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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 테이블 블렌더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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