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투자이민 전문 변호사 그룹 US컨설팅이 신규 패스트트랙 미국투자이민 “캔암 77차 데이터센터 발전소 프로젝트”의 잔여 세대 모집을 위한 2차 설명회를 진행한다.
현재 모집 중인 패스트트랙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는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에 전력을 공급하는 온사이트 천연가스 발전소를 건설하는 에너지 인프라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이다. 대다수의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가 부동산 개발에만 투자를 치중하는데 반해, 캔암리저널센터는 고정 수익 기반으로 안정성이 높은 에너지 인프라형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를 공개하고 있어 EB5 투자자들에게 신뢰도가 높다.
캔암에 따르면 “데이터센터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충분한 부지 확보가 필요하기 때문에 루럴 지역에서 더 안정적이고 수익성이 높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투자이민을 진행하는 투자자들에게 신속한 영주권 취득과 안정적인 투자 회수를 줄 수 있는 좋은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다”라고 설명했다.
패스트트랙 미국투자이민은 80만불 투자 금액은 같지만 미국 이민국(USCIS)의 우선 심사 대상인 루럴(Rural) 지역에서 진행되어야 하는 특별 EB5.카테고리로, 2년 내 조건부영주권 취득이 가능하기 때문에 프로젝트가 공개되면 빠르게 마감되고 있다.
미국투자이민 패스트트랙 설명회는 7월 15일 송도국제도시, 7월 17일·19일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열린다. 설명회 참석자에게는 미국투자이민 수속 비용 중 리저널센터 행정비 $10,000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US컨설팅그룹은 “1차 설명회가 조기 마감되었으며, 이번 2차 설명회를 끝으로 남은 4세대 투자자 모집도 조기 마감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