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낮기온이 37도를 넘어서면서 근대적인 관측을 시작한 1908년 7월 이래 11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8일 서울 서초구 한국전력공사 신양재변전소에서 관계자가 가스절연 개폐장치를 점검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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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기온이 37도를 넘어서면서 근대적인 관측을 시작한 1908년 7월 이래 11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8일 서울 서초구 한국전력공사 신양재변전소에서 관계자가 가스절연 개폐장치를 점검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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