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행장 강태영)은 삼프로TV 김동환 대안금융경제연구소장을 초청해 'WM러닝크루(Learning Crew)' 전문가 코칭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WM러닝크루'는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서 자산관리(WM) 담당직원의 투자 및 자산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집합교육, 전문가 코칭 등을 제공하는 양성 프로그램이다.
지난 3일 여의도 소재 서울국제금융오피스에서 열린 행사에서 김동환 소장은 '품위있는 자산관리 전략'을 주제로 거시경제에 대한 전문가 인사이트 및 투자전략을 공개했다. 이외에도 김동민 NHAll100자문센터장의 고객발굴 우수사례 실전마케팅 코칭과 향후 투자방향에 대한 직원토론도 진행했다.
이영우 투자상품·자산관리부문 부행장은 “WM담당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외부 및 내부 전문가의 코칭을 진행했다”며 “직원역량을 강화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