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 서포터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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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마당 서포터즈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는 공유마당과 공유저작물에 대한 홍보와 활용을 돕기 위한 '공유마당 서포터즈'를 30일부터 7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창작자 및 예비창작자를 대상으로 공유저작물에 대한 이해와 활용법을 알리기 위해 운영되는 이번 서포터즈는 △공유마당과 공유저작물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SNS 콘텐츠 제작 및 활용 경험이 있으며 △대외 활동 경험 △영상·사진 활용 및 편집 경험이 있는 지원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할 예정이며, 세부 활동 내용은 서포터즈 지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차 서류전형, 2차 온라인 화상 면접을 거쳐 총 5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서포터즈는 8월 1일 오프라인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공유마당 홍보와 활용을 위한 콘텐츠 기획·제작 활동을 하게 되며, 매월 50만 원의 활동비와 교통비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강석원 한국저작권위원장은 “공유마당 서포터즈가 공유마당과 공유저작물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창작자들이 공유저작물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권혜미 기자 hyemi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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