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구·인테리어 업계가 고도화된 디지털 서비스로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12일 서울 강남구 한샘 플래그십 논현에서 한샘 리하우스 디자이너가 3D 설계 프로그램 '홈플래너'를 이용해 소비자와 주방 인테리어 상담을 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가구·인테리어 업계가 고도화된 디지털 서비스로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12일 서울 강남구 한샘 플래그십 논현에서 한샘 리하우스 디자이너가 3D 설계 프로그램 '홈플래너'를 이용해 소비자와 주방 인테리어 상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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