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슬로우에이징에 꽂히다

K뷰티, 슬로우에이징에 꽂히다

과거 뷰티 산업 핵심 축은 '안티에이징'이었다. 노화를 거부하고 젊음을 유지하기 위한 제품과 서비스가 쏟아졌다. 최근 트렌드는 조금 달라졌다. 노화를 완전히 거부하기보다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건강한 아름다움을 유지하면서 천천히, 자연스럽게 나이 들어가는 '슬로우에이징'이 뷰티산업계 기저에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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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현연주 기자 hyeonj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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