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방송인 타일러 라쉬(미국)와 니디 아그르왈(인도)이 공동 창업한 브랜드 '한글과자'가 29~6월 1일(일)까지 4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광주식품대전'에 다시 참가한다.
지난해 첫 출전만에 완판을 기록하며 관람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던 한글과자는 올해도 “또 오면 좋겠다”는 수많은 현장 앵콜 요청에 힘입어 광주행을 확정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한글과자는 제품을 특별 할인가에 선보이며, 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한글과자는 한글 자모를 본뜬 비스킷으로 단어 만들기, 초성 게임 등 놀이와 학습이 가능한 100% 식물성 K-푸드다. 식품안전문화(FSC) 인증 친환경 포장과 함께 국내·외 소비자들 사이에서 건강하고 재미있는 간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입장 마감은 오후 5시 30분이다. 단, 마지막 날인 6월 1일은 오후 5시에 종료, 입장 마감은 오후 4시 30분으로 조금 더 이르다.
타일러 라쉬는 “올해도 광주에서 한글과자를 직접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무척 설렌다”며 “마늘맛과 쑥맛을 아직 못 드셔보셨다면 이번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