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금융그룹 계열사 iM데이터시스템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고 12일 밝혔다.
iM데이터시스템은 지난 8일 대구 동구 소재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버이날 행사 '감사해孝(효) 사랑해孝 함께해孝' 와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iM데이터시스템 임직원들은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 50여명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생활용품 키트를 각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유충식 iM데이터시스템 대표는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께 카네이션과 생활용품을 제공하게 돼 뜻깊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과 나눔 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