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재정부는 1일 “최상목 부총리 사표가 수리됐다”고 공지했다. 최 부총리는 국회 본회의에 탄핵안이 상정된 직후 사의를 표명했으며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이를 수리했다.
최다현 기자 da2109@etnews.com

기획재정부는 1일 “최상목 부총리 사표가 수리됐다”고 공지했다. 최 부총리는 국회 본회의에 탄핵안이 상정된 직후 사의를 표명했으며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이를 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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