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네오플, '퍼스트 버서커: 카잔' 골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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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플 '퍼스트 버서커: 카잔' 개발진

넥슨은 네오플이 제작한 하드코어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퍼스트 버서커: 카잔'이 골드행(Gone Gold) 단계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골드행은 게임 완성본이 담긴 마스터 디스크를 만드는 작업을 일컫는 업계 용어다. 출시를 위한 모든 개발이 완료됐음을 의미한다.

윤명진 네오플 대표 겸 카잔 총괄 PD는 “각종 테스트와 게임쇼에서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용자들께 최고의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으니 재미있게 플레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넥슨은 카잔을 28일 국내외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 카잔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구매자는 25일부터 플레이할 수 있다. 각종 특전이 주어지는 예약 판매는 27일까지 진행한다.


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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