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트라이프생명(대표 송영록)은 '저출생 위기 극복 금융권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가족 친화적인 기업 문화를 확산하고, 출산과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2월 생명보험협회를 포함한 7개 금융협회를 시작으로 금융권 주요 리더들이 릴레이 방식으로 동참하고 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출산 장려 및 일과 가정의 균형 있는 삶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가족 친화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제도로는 △난임 휴직 △자녀 돌봄을 위한 근로시간 단축 △임산부 직원 주차 지원 △출산 축하금 및 선물 지급 등이 있다. △난임 △배우자 출산 △출산 전·후 휴가는 법정 지원 기준을 초과해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육아지원 3법 개정안에 맞춰 △임신기간 근로시간 단축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정책도 새롭게 도입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사내 제도를 넘어 출산과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 인식 확산을 위해 오는 4월 'With U Baby'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2025년에 출산한 고객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3만원 상당 출산 축하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며, FSR(보험재무설계사) 추천을 받은 선착순 300명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대표는 “가족 친화적인 조직 문화는 직원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업계 TOP5로 발돋움하기 위한 지속 가능한 성장에도 필수적인 요소라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메트라이프생명은 '언제나 당신 곁에, 더 든든한 미래'라는 사명 아래 임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