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사장님에게 AI로 24시간 세무상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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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케이뱅크(행장 최우형)가 '비즈넵 AI 세무상담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는 소상공인, 개인사업자가 세무, 법률, 노무 관련 고민 해결을 돕는 사장님 특화 생성형 AI 서비스다. 종합 세무 관리 플랫폼 '비즈넵'과 손잡고 선보이게 됐다. 개인사업자 고객은 다양한 질문을 입력하면 대화형으로 답변을 24시간 무료로 제공받는다.

문의사항과 연관된 관련 법령, 판례, 예상 질문 등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해 개인사업자 고객이 사업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구체적이고 다양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비즈넵 AI 세무상담 서비스'는 수십만 건의 판례와 세법 질의 회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사업자 고객의 질문에 답할 뿐만 아니라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반영돼 최신 버전의 답변도 제공한다.

할루시네이션(환각) 방지를 위해 전문 세무사들이 답변을 재검증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쳐 지속적으로 답변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서비스를 통해 사장님 고객의 고민을 쉽고 빠르게 해결해 보다 효율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편리한 금융생활을 위한 다양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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