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찬 교수, 한부모가정 위해 600만 원 상당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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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교수가 한부모가정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권 교수는 지난 1월 (사)한부모가정사랑회의 설날 행사에서 현금 및 물품 300만 원을 후원한 데 이어, 이번 봄에도 추가로 300만 원 상당의 현금과 물품을 지원했다. 이에 더해 그의 후원 소식을 접한 옵스킨이 300만 원 상당의 기능성 화장품과 건강식품을 기부하며, 총 600만 원 규모의 지원이 이뤄졌다.

권 교수는 “한부모가정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화장품과 건강식품 등을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권 교수는 한부모가정사랑회의 운영위원장으로도 봉사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그는 “방송인 겸 유튜버 랄랄에게도 감사드린다”며 “랄랄은 지난 크리스마스에 2천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설날에는 부캐 '이명화 굿즈' 1억 원 상당을 기부해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큰 기쁨을 주었다”고 전했다.

권 교수는 2013년 연세대학교 상담코칭 석사과정에서 인연을 맺은 한부모가정사랑회 황은숙 회장과 협력하며 '한부모가정 키다리 아저씨'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9년간 한부모가정을 위한 꾸준한 지원을 인정받아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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