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행장 강태영)은 '2024 NH 베스트뱅커& 베스트브랜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NH 베스트뱅커'는 한 해 동안 여·수신, 외환, 디지털금융 등 12개 사업부문 성장에 기여한 마케팅 우수직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베스트브랜치'는 업적평가 우수 사무소 중 그룹별 최고 득점 사무소를 선정한다.
이번 시상식 베스트뱅커는 대상 오산시지부 박현선 과장을 비롯해 총 83명, 베스트브랜치 경남영업부 등 총 23개소가 차지했다.
강태영 행장은 “일선 영업현장에서 고객을 위해 노력해준 직원과 수상자에 감사하다”며 “농협은행 전 임직원은 금융 본질인 고객과 동반성장을 위해 고객경험을 혁신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