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디자인센터, '2025년 작은기업 디자인 지원사업'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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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디자인센터 전경.

전북테크노파크(원장 이규택) 전북디자인센터(센터장 유중길)는 전북특별자치도내 소기업·소상공인의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작은기업 디자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전년도 매출 10억 원 미만의 전북특별자치도 소재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포장, 콘텐츠, 브랜드 디자인 개발을 지원한다. 선정 기업당 최대 500만원(자부담 10% 및 부가세 10% 별도)을 지원한다.

공고 및 접수 기간은 20일부터 3월 14일 오후 4시까지이며 총 25개사 내외를 지원할 예정이다. 기존 연 2회로 진행해온 공고와 다르게 금년부터는 연 1회 공고가 예정돼 있다.

선정 기업은 4월부터 7월까지 약 4개월 간 디자인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며, 과정 중 전북디자인센터에서 운영하는 디자인 아카데미를 통해 디자인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한다. 사업이 종료된 이후에는 11월 예정인'디자인데이' 전시회를 통해 개발 결과물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규택 원장은 “소기업·소상공인의 브랜드 및 제품 이미지 개선을 지원하여 전북 지역 디자인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많은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공고 및 신청서 양식은 전북테크노파크 또는 전북디자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북디자인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전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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