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하상용)는 20일 오후 2시 빛고을창업스테이지 2층 다목적홀에서 '2025년 예비·초기창업패키지 통합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시, 창업진흥원이 주최하고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다.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지원사업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사업 신청 절차 및 지원 내용에 대한 설명과 함께 1:1 상담부스를 운영해 창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주관기관 소개 △각 사업 모집 공고 유의사항 △특화 프로그램 안내 △1:1 현장 상담 등이 진행된다. 1:1 상담부스를 통해 창업자들은 사업 신청 절차, 사업계획서 작성 방향, 창업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해결 방법 등을 직접 문의할 수 있다. 창업자들은 실질적인 정보를 얻고, 자신의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기회를 가질 것으로 기대한다.
사업 대상은 예비창업패키지는 혁신 기술을 갖춘 예비창업자이다. 초기창업패키지는 창업 후 3년 이내 초기창업기업이다. 사업화 자금(예비창업 평균 5000만원, 초기창업 평균 7000만원)과 창업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올해 예비창업패키지 780명, 초기창업패키지 430개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은 K-Startup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예비창업패키지는 24일부터 3월 12일 오후 4시까지, 초기창업패키지는 24일부터 3월 11일 오후 4시까지다.
하상용 대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및 초기창업자들이 정부 지원사업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며 “창업을 준비 중인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