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책 정치 입 가리고 말하는 윤석열 발행일 : 2025-02-06 14:03 업데이트 : 2025-02-06 14:03 전자신문을 선호 매체로 추가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탄핵심판 6차 변론기일에 출석, 입을 가린 채 변호인에게 말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김민수 기자 mskim@etnews.com 김민수 기자기사 더보기 [포토] 사물 인식하는 인공지능 로봇